
PRICE
분양가를
아직 적지 않는 이유
지금은 분양 예정 단계라 공고된 분양가가 없습니다. 짐작한 금액을 올리면 그 숫자가 검색결과에 그대로 남아, 나중에 고쳐도 한참 동안 틀린 값으로 떠돕니다. 그래서 확인된 금액만 적습니다.
- 분양가는 타입·층·향에 따라 호실마다 다르게 정해지는 것이 보통입니다
- 공고가 나오면 타입별 금액과 납부 일정을 정리해 관심고객께 먼저 보내 드립니다
- 대출 한도와 조건은 개인 소득·신용과 금융기관 심사로 정해집니다
BASIC TERMS
돈을 내는 순서, 간단히
- 계약금 — 당첨·호실 확정 뒤 계약할 때 내는 돈. 분양가의 일정 비율로 정해집니다
- 중도금 — 계약과 입주 사이에 여러 번 나눠 내는 돈. 대출(집단대출)로 내는 경우가 많고, 이자를 누가 내는지(무이자·이자후불 등)는 공고마다 다릅니다
- 잔금 — 입주할 때 내는 나머지. 이때 소유권 이전과 취득세 납부가 이어집니다
비율·횟수·날짜는 이 단지의 모집공고문과 공급계약서가 기준입니다.
AREA
금액 전에
면적부터 보세요
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「계약면적」(전용 + 공용 + 기타공용)으로 분양가를 나눠 비교합니다. 같은 전용이라도 계약면적이 다르면 평당 금액이 달라 보이니, 비교할 때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.
| 타입 | 전용면적 | 계약면적 | 전용률 | 호실 | 구조 · 향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49A | 49.37㎡ (14.94평) | 109.93㎡ | 44.9% | 156실 | 판상형 남서향 156실 |
| 49A-1 | 49.39㎡ (14.94평) | 110.28㎡ | 44.8% | 78실 | 판상형 남서향 78실 |
| 49A-2 | 49.39㎡ (14.94평) | 111.07㎡ | 44.5% | 26실 | 판상형 남동향 26실 |
| 49B | 49.41㎡ (14.95평) | 109.77㎡ | 45.0% | 26실 | 타워형 남동·남서향 26실 |
| 59A | 59.38㎡ (17.96평) | 130.97㎡ | 45.3% | 180실 | 판상형 남동향 76실 · 남서향 104실 |
| 59A-1 | 59.39㎡ (17.97평) | 131.49㎡ | 45.2% | 132실 | 판상형 남동향 79실 · 남서향 53실 |
| 59A-2 | 59.38㎡ (17.96평) | 131.77㎡ | 45.1% | 27실 | 판상형 남동향 27실 |
| 59A-3 | 59.39㎡ (17.97평) | 132.29㎡ | 44.9% | 25실 | 판상형 남동향 25실 |
| 59B | 59.73㎡ (18.07평) | 공고 확인 | 공고 확인 | 53실 | 타워형 남동·남서향 53실 |
COSTS
분양가 말고도
챙겨 둘 비용
오피스텔을 살 때 분양가 외에 드는 돈입니다. 금액은 개인 상황과 세법에 따라 달라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길 권합니다.
TAX
취득세
오피스텔은 업무시설로 분류돼 주택과 다른 세율이 적용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 잔금 때 냅니다.
OPTION
선택 품목(옵션)
주방 구성·전실/발코니 마감 등 선택 품목이 있으면 따로 계약합니다. 품목과 금액은 공고 기준입니다.
LOAN
중도금 대출 이자
이자를 누가 언제 내는지는 공고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. 계약 전에 꼭 확인합니다.
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쓰면 다른 주택을 살 때 주택 수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. 보유 주택과 세금 계획이 있으시면 계약 전에 세무 상담을 받아 보세요.
